오늘부터 칼가 카페를 개장합니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떼를 만들어 드립니다. (이 이상은 아직 스킬 및 재료 부족)
지하 골방, 지저분한 방, 똥꼬발랄 칼가, 현재 나이 스물 다섯살의 두 청년과 함께 커피 한잔 할 수 있어요!
이불찍은사진1.jpg이불찍은사진2.jpg여기까지 본격 냐옹이 따뜻하게 잠 퍼자는 사진. 나는 네가 점점 무겁게 느껴지고..무거워서 깨운 후 얼빵한 표정이길래 찍어준 얼짱/얼빵 샷.
- 개냥이
- 2009/11/04 14:17
모래는 또 새로 사야하는 것이고. (그전에 매일 자주자주 갈아주자)
산책냥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부드러운 몸줄을 하나 구입!
칼가도 산책냥이에 도전해보겠습니다.
응???????
열심히 친구와 아바를 몇판 땡기던 중 잠시 쉬는 시간에 보니 요 녀석이 요렇게 입 벌리고 자고 있더군요..
눈뜨지마!!
아직 뜨면 안된다!
결국 뭐하냐는 표정으로 기척에 눈을 떠버린 칼가양.
너무 아쉬웠습니다. 사람 있는데도 완전 무방비에 귀여운 포즈는 오랜만이라!!!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네피가 칼가 어딨나 하고 응쭈쭈 했드니 멀리서 냐앙~ 하고 슬프게 우는 소리가 났습니다.
바로 쫒아가서 잡아온 후 참치 먹여줬습니다.
들어오자마자 화장실로 가는 군요 ㅎㅎ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