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사
- 2009/05/19 09:55
어젯 밤 같이 사는 동거남인 넾피와 함께 애완동물 얘기를 하다, 이 녀석 어때? 하면서 보여준 벵갈 고양이.
우람하고 허리가 좀 긴 표범 같이 생긴 고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갑자기 삘이 꽂힌거죠.. 아 귀엽다.. 멋있다.. 나도 키우고 싶어.. 한번 할켜줘.. 하악하악..
그래서 분양 하는 곳을 찾아봤습니다. 지식인을 살펴보니 대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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