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사
- 2009/03/09 12:53
어젯밤 저녁 늦게 들어와서 컴터 하면서 문자질 하면서 음악 들으면서 책 읽다가 겨우 1시 좀 넘어서 잠이 들었다. 그리고 뭔가 기억나지 않은 꿈을 꾼후 옆에서 자고 있는 네피가 운동을 가기 위해 5시에 일어나더라. 그러면서 나도 잠깐 깼다가 다시 잠이 들었는데,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때였다.
나는 배경은 알수없지만 어쨌든 한국의 어딘가에서 난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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