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to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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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칼가

거기 밥 없어....

성큰

멍충이

추워지니까.

이불찍은사진1.jpg이불찍은사진2.jpg여기까지 본격 냐옹이 따뜻하게 잠 퍼자는 사진. 나는 네가 점점 무겁게 느껴지고..무거워서 깨운 후 얼빵한 표정이길래 찍어준 얼짱/얼빵 샷.

귀여운 녀석

많이 먹고 돼지 되라고 8kg 주문했습니다.

오늘의 야옹이 지름 품목.

모래는 또 새로 사야하는 것이고. (그전에 매일 자주자주 갈아주자) 산책냥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부드러운 몸줄을 하나 구입! 칼가도 산책냥이에 도전해보겠습니다.

응? 자는거냐?

응??????? 열심히 친구와 아바를 몇판 땡기던 중 잠시 쉬는 시간에 보니 요 녀석이 요렇게 입 벌리고 자고 있더군요.. 눈뜨지마!! 아직 뜨면 안된다! 결국 뭐하냐는 표정으로 기척에 눈을 떠버린 칼가양. 너무 아쉬웠습니다. 사람 있는데도 완전 무방비에 귀여운 포즈는 오랜만이라!!!

개냥이 인증

벵갈 고양이에게 꽂히다

어젯 밤 같이 사는 동거남인 넾피와 함께 애완동물 얘기를 하다, 이 녀석 어때? 하면서 보여준 벵갈 고양이. 우람하고 허리가 좀 긴 표범 같이 생긴 고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갑자기 삘이 꽂힌거죠.. 아 귀엽다.. 멋있다.. 나도 키우고 싶어.. 한번 할켜줘.. 하악하악.. 그래서 분양 하는 곳을 찾아봤습니다. 지식인을 살펴보니 대체적으...

다시 동물을 키울까 해요.

예전에 아는 누나가 길거리에서 업어다 준 업둥이 코숏인 호순이가 저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2개월인가 3개월일 때에 데려와서 씻겨주던 그 날, 저를 경계하고 침대 밑에 숨어서 나오지 않던 그 녀석. 처음엔 어느 캐릭터도 떠오르고 모습도 왠지 그래보여서 호랭이라는 의미로 타이가라고 지었었죠. 토라도라의 주인공, 아이사카 타이가. 아니 그다지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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