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양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배고픈 칼가(6)2010.02.03
- 성큰(4)
2010.02.03
- 추워지니까.(15)2009.11.18
- 귀여운 녀석(8)2009.11.17
- 오늘의 야옹이 지름 품목.(8)2009.11.04
- 응? 자는거냐?(9)2009.11.02
- 개냥이 인증(16)
2009.10.08
- 벵갈 고양이에게 꽂히다(29)2009.05.19
- 다시 동물을 키울까 해요.(23)2009.03.19
1
이불찍은사진1.jpg이불찍은사진2.jpg여기까지 본격 냐옹이 따뜻하게 잠 퍼자는 사진. 나는 네가 점점 무겁게 느껴지고..무거워서 깨운 후 얼빵한 표정이길래 찍어준 얼짱/얼빵 샷.
- 개냥이
- 2009/11/04 14:17
모래는 또 새로 사야하는 것이고. (그전에 매일 자주자주 갈아주자)
산책냥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부드러운 몸줄을 하나 구입!
칼가도 산책냥이에 도전해보겠습니다.
응???????
열심히 친구와 아바를 몇판 땡기던 중 잠시 쉬는 시간에 보니 요 녀석이 요렇게 입 벌리고 자고 있더군요..
눈뜨지마!!
아직 뜨면 안된다!
결국 뭐하냐는 표정으로 기척에 눈을 떠버린 칼가양.
너무 아쉬웠습니다. 사람 있는데도 완전 무방비에 귀여운 포즈는 오랜만이라!!!
- 일상사
- 2009/05/19 09:55
어젯 밤 같이 사는 동거남인 넾피와 함께 애완동물 얘기를 하다, 이 녀석 어때? 하면서 보여준 벵갈 고양이.
우람하고 허리가 좀 긴 표범 같이 생긴 고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갑자기 삘이 꽂힌거죠.. 아 귀엽다.. 멋있다.. 나도 키우고 싶어.. 한번 할켜줘.. 하악하악..
그래서 분양 하는 곳을 찾아봤습니다. 지식인을 살펴보니 대체적으...
- 일상사
- 2009/03/19 13:32
예전에 아는 누나가 길거리에서 업어다 준 업둥이 코숏인 호순이가 저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2개월인가 3개월일 때에 데려와서 씻겨주던 그 날, 저를 경계하고 침대 밑에 숨어서 나오지 않던 그 녀석. 처음엔 어느 캐릭터도 떠오르고 모습도 왠지 그래보여서 호랭이라는 의미로 타이가라고 지었었죠.
토라도라의 주인공, 아이사카 타이가.
아니 그다지 상관...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