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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냥이
- 2010/04/27 15:04
:P
저 아직 죽은거 아닙니다.
다들 잘 계셨죠?
저는 트위터 생활을 하기 시작하니 그렇잖아도 글 쓸꺼리가 떠오르지 않던 블로그는 완전히 침수되어 버렸습니다.
그냥 이렇게 쓰고 가면 서운 할듯 하니 똥고양이 녀석 근황사진이라도 올립니다.
이불찍은사진1.jpg이불찍은사진2.jpg여기까지 본격 냐옹이 따뜻하게 잠 퍼자는 사진. 나는 네가 점점 무겁게 느껴지고..무거워서 깨운 후 얼빵한 표정이길래 찍어준 얼짱/얼빵 샷.
- 개냥이
- 2009/11/04 14:17
모래는 또 새로 사야하는 것이고. (그전에 매일 자주자주 갈아주자)
산책냥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부드러운 몸줄을 하나 구입!
칼가도 산책냥이에 도전해보겠습니다.
응???????
열심히 친구와 아바를 몇판 땡기던 중 잠시 쉬는 시간에 보니 요 녀석이 요렇게 입 벌리고 자고 있더군요..
눈뜨지마!!
아직 뜨면 안된다!
결국 뭐하냐는 표정으로 기척에 눈을 떠버린 칼가양.
너무 아쉬웠습니다. 사람 있는데도 완전 무방비에 귀여운 포즈는 오랜만이라!!!
- 일상사
- 2009/05/19 09:55
어젯 밤 같이 사는 동거남인 넾피와 함께 애완동물 얘기를 하다, 이 녀석 어때? 하면서 보여준 벵갈 고양이.
우람하고 허리가 좀 긴 표범 같이 생긴 고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갑자기 삘이 꽂힌거죠.. 아 귀엽다.. 멋있다.. 나도 키우고 싶어.. 한번 할켜줘.. 하악하악..
그래서 분양 하는 곳을 찾아봤습니다. 지식인을 살펴보니 대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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