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to dream.

fellen.pe.kr



칼가 컴백! 개냥이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네피가 칼가 어딨나 하고 응쭈쭈 했드니 멀리서 냐앙~ 하고 슬프게 우는 소리가 났습니다.
바로 쫒아가서 잡아온 후 참치 먹여줬습니다.
들어오자마자 화장실로 가는 군요 ㅎㅎ



칼가 가출. 개냥이



자고 일어났더니 없습니다.
새벽에 문을 열었었나 본데 (기억이 가물가물) 그때 훅 튀어 나갔나봐요..
아침에 일어나서 허전해서 찾아봤더니 안보이길래 이넘이 집나갔구나! 싶었습니다.

추석 연휴 시작부터 칼가는 가출 ㅡㅜ
밤되면 찾아보고 문 살짝 열어놓고 그렇게 먹고 싶어서 앵앵 거리던 참치를 집안에 미끼로 둬야겠습니다.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