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to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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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자는거냐? 개냥이

응???????

열심히 친구와 아바를 몇판 땡기던 중 잠시 쉬는 시간에 보니 요 녀석이 요렇게 입 벌리고 자고 있더군요..




눈뜨지마!!



아직 뜨면 안된다!



결국 뭐하냐는 표정으로 기척에 눈을 떠버린 칼가양.
너무 아쉬웠습니다. 사람 있는데도 완전 무방비에 귀여운 포즈는 오랜만이라!!!

손발이 오글오글. 네미시스 - 솜사탕. 보고듣고


그래도 노래가 참 맘에 듭니다.
담에 노래방 갈때는 네미시스 메들리를 한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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