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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아저씨구나 싶을때.(13)2009.03.12
- 애정결핍.(18)2009.03.11
- 저도 친구 소개 바톤 이어받습니다.(20)2009.03.10
- 아침부터 피 빠는 꿈.(8)2009.03.09
- 울 조카가 쫌 귀엽습니다.(18)2009.02.23
- 조금의 여유.(4)2009.02.22
- 너에게서의 졸업. 아니, 나 자신의 졸업.(2)2009.02.22
- 기왕 올린 것 다 올리자...(10)2009.02.19
- 스벅 구글 무료 인터넷 좋구놔(12)2009.02.18
- 2009.02.17 근황.(13)2009.02.17
- 일상사
- 2009/03/12 22:34
아침에 면도 할때.
저녁에 씻으려고 거울을 볼때 어느새 몇 mm 자라버린 수염을 볼때.
두 세살이라도 어린 애들 보면 왠지 기분 좋을때.
아, 목돌아. 네 동생 귀엽다. 또 보자.
............
하아. OTL
그러니까 그건. 누구나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증상. call me please.
--- 수정 2009-03-12 --
전화해준 사람: H체
메세지로 누님이끌어안아주마! 라고 했던 사람 : Z닷
--- 수정 2009-03-15 --
문자 주신분 : M케님
- 일상사
- 2009/03/10 16:38
윈드님: 오늘은 바톤의 날인가요?!
라니구드님: 친구소개 바톤
샤오란님: 파닥파닥.. 낚여서 합니다..
밤비: 친구 소개 바톤 Ver. 5
나막님: 친구소개바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우선, 와...
- 일상사
- 2009/03/09 12:53
어젯밤 저녁 늦게 들어와서 컴터 하면서 문자질 하면서 음악 들으면서 책 읽다가 겨우 1시 좀 넘어서 잠이 들었다. 그리고 뭔가 기억나지 않은 꿈을 꾼후 옆에서 자고 있는 네피가 운동을 가기 위해 5시에 일어나더라. 그러면서 나도 잠깐 깼다가 다시 잠이 들었는데,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때였다.
나는 배경은 알수없지만 어쨌든 한국의 어딘가에서 난 누군...
- 일상사
- 2009/02/23 18:10
다음 달 마지막날이 조카 돌잔치네요. 조금만 기다려라, 삼촌이 간다 >.<
이제 조금의 여유는 생긴 것 같다.
여러 커플 들 사이에 껴서 나홀로 있더라도 "아 세상이란게 다 그렇지" 라는 허탈한 생각과 함께 "뭐 이대로도 나쁘지 않아" 라거나, "저 사람들 보고 있는 것도 정말 훈훈하구나" 랄지, "그래도 혼자 있는 것 보다는 낫지" 등등.
뭐 애초에 커플 들 사이에서 노는 건 잘하는 편이었다. 다만 그 커플이 애정...
- 일상사
- 2009/02/22 02:09
더 이상 얽매여 봤자 그것은 집착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 겨우 2주가 되었지만 수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고 허무한 시간도 많이 보냈고 이대로라면 난 더 바닥으로 떨어져 버릴 것만 같은 기분이다. 아니 분명히 그럴꺼다. 나는 나 나름대로 정리의 시간이 필요했고 생각을 바꿀 시간이 필요했다.
그 사람에 대해서 그 동안 마주치는 것이 도망가고 싶을...
- 일상사
- 2009/02/19 00:03
여기까지는 펠요다.
- 일상사
- 2009/02/18 19:20
앞에 앉은 두사람과 옆에 앉은 한 사람을 모르척 한 채
혼자 놀기에 여념이 없는 펠렌 입니다.
대략 우울한 표정 가득 -_-
대략 이렇게 혼자 놀기 중..
그냥 집에 가고 싶다.......OTL
그런 와중에 득템 하나.
고양이 책갈피 감사합니돠!!!
- 일상사
- 2009/02/17 20:59
1.
사람들을 안만나는 만큼 확실히 두달전, 한달전보다 소비하는 돈이 줄었습니다. 아니 뭐 그래봤자 카드+현금 합치면... 많이 쓰긴 했네요. 한두달 전에 워낙 많이 썼더니 상대적으로 덜 쓴 듯한 기분이 드는 군요. -_- 특히 12월은 내 월급을 넘어선 카드 고지서가 나와서 크게 당황. ;;
2.
회사 끝나고 집에 혼자 와서 동서울대 앞에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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