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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다녀오겠습니다.

주말에 자동차 전문가(!!)이신 아빠에게 정비 및 점검 겸, 차를 맡기러 광주에 갑니다.가는 길에 친구랑 갔다가 친구 차를 얻어타고 서울로 올라오려고 합니다.음... 실제로 붙일것 같군요. -_-; 실제로 붙이게되면 찍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이건 덤.

벵갈 고양이에게 꽂히다

어젯 밤 같이 사는 동거남인 넾피와 함께 애완동물 얘기를 하다, 이 녀석 어때? 하면서 보여준 벵갈 고양이. 우람하고 허리가 좀 긴 표범 같이 생긴 고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갑자기 삘이 꽂힌거죠.. 아 귀엽다.. 멋있다.. 나도 키우고 싶어.. 한번 할켜줘.. 하악하악.. 그래서 분양 하는 곳을 찾아봤습니다. 지식인을 살펴보니 대체적으...

나도 프로필.

프로필 문답 요즘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잠시 이걸로 떼우겠습니다....ㅜㅜ

어느 날의 추억.

(사람 들은 초상권으로 인해 가볍게 덮음.) 최근에 저물어가는 해와 함께 유배지로 이름이 나있는 어느 섬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왔었어요. (잘 먹은 추억, 먹고먹고먹고) 요 황금 연휴에 여행 한번 가고 싶었는데 그냥 집에서 딩굴게 되서 아쉽네요.

코슷흐코 피자는 맛있더라.

아이스크림은 맛있었는데 카페모카는 맛이 정말 이건 아니올시다- 였다. 앞으로 저기서 커피 먹을 일은 없다. 이렇게 맛이 없어서야 또 먹을 수 있겠나. 담에는 아이스크림을 먹을래. 내 집이 아닌 다른 사람 집에 놀러가는건 왠지 들뜬다. 그나저나 저 피자, 두 조각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남겨버렸다. 나보다 더 많이 먹고 남은것마저 처리해주었을 소로...

좋아하는 작가의 싸인을 획득했습니다.

욕하는 사람이 많을지라도 전 이 작가 좋아합니다. 스트레이도 살까 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여튼 이건 승리의 반재원+Eika 부부의 싸인. 꺅~ 작가분 블로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nextneo81.egloos.com/

거짓과 운전으로 가득찬 주말.

광주간다고 해놓고 분명 내려는 갔다오긴 했습니다.어 그런데.. 음.... 단지 집에 연락도 안하고 들르지도 않았죠...김치와 각종 반찬을 가져오려던 계획은 무산..중간 과정은 모두 생략하고 여튼 전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2009년도 JLTP 시험.. 꼭 보자 -_-;;

예전에 시험 보기로 했다가 늦잠을 자버린 쾌거를 이룬 펠렌. 이번엔 늦잠 자지 않겠습니다...... 올해는 두번 보니까 일단 2급부터 봐야겠어요. 한등급 낮춰서 좀 눈치 좀 봐바야겠음. 제 실력이 아직 1급에는 좀 멀었기 때문에-

주말에 놀고 놀고 또 놀고. (추가)

** 네피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 입어 네피 폰카에 있던 사진 주르륵~ 얼굴 팔리는거 이젠 아무렇지 않고 말이죠. 그 덕분에 지난 토요일, 미x 양은 절 처음 보는데도 멀리서 잘 찾았습니다. 마지막 사진을 제외하고는 다 쪼금 나름대로 폼 잡아본거? 크크크 3월 들어 2주간 토요일/일요일 양일간 결혼식 장을 왔다갔다 하며...

다시 동물을 키울까 해요.

예전에 아는 누나가 길거리에서 업어다 준 업둥이 코숏인 호순이가 저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2개월인가 3개월일 때에 데려와서 씻겨주던 그 날, 저를 경계하고 침대 밑에 숨어서 나오지 않던 그 녀석. 처음엔 어느 캐릭터도 떠오르고 모습도 왠지 그래보여서 호랭이라는 의미로 타이가라고 지었었죠. 토라도라의 주인공, 아이사카 타이가. 아니 그다지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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