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to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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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to me.

23일인 어제 만 25살의 생일이었습니다. 2010년 1월 23일이 되면 공식적인 만 25살이 생일이 되는군요. 이제 정말로 스무살 중반에 들어왔다는 실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요즘들어 이상하게 기존에 잘 안나던 마빡 성인 여드름도 줄줄 나질 않나 몸도 마음도 항상 왠지 피곤한 느낌이 드는 그런 나날이죠. 원래는 생일에 대해 뭔가 대접 받는게 부끄...

스카우터 장착. 당신의 전투력은??

밥 먹을때 귀찮게 하지 말라는 눈빛. 위 사진은 그저 짤방이고.. 본론은 바로 아래 사진.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맡에 두었던 안경이 반으로 쪼개져 있었습니다. 범인은 분명히 저 녀석이겠죠. 칼가. 그나저나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보이는 면상이네요. 쩌는 허세.jpg

6월의 마지막 일요일. 또 사진 공개..

나의 드림카, 골프를 보면서 하악대다가.. 골프 6세대..ㅜㅜ 1. 신림 2. 포도몰 3. 신림 스벅

지난 일요일. 간만에 사진 대량 공개.

지난 일요일 루트. 1. 마포 친구집 2. 점심은 샌드위치 3. 마포구 모 세차장 4. 홍대의 옛 오렌지 헤어 미용실 6. 죽전 신세계 백화점 7. 양재 코스트코 --> 집

토이남, 초식남이 뭐길래..

친구가 저보고 '넌 토이남' '초식남'.. 이런 이상한 말을 해대길래 그게 뭔말인가 해서 물어봤더니 URL을 하나 보내줬습니다. 자기가 토이남인지 체크하는 방법과 토이남이 뭔지에 대해 알려주더군요. -_-; 친구왈: 넌 확실히 초식계야.. ㅋㅋㅋ 어디 한번 토이남이 뭔지.. 지식인에서 내용 퍼와봤습니다. 토이남: 여성성을 지닌 20대후반...

최근 모습.

요즘 이렇게 입고 댕깁니다. 난 말랐다며 광고를 하고 댕기는 패션. 옆에 마이카와 함꼐. 머리부터... 테디베어 캣 뭐시기 페도라 + 유니클로 티셔츠 + 런던데님 생지 부츠컷 + 스프리스 캔버스화

이럴수가!

내가 일하는 회사는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 회사다. 그러다보니 직원의 대부분이 개발자고 개발자이다보니 옷에 신경을 안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냥 입기 편한 옷 위주로만 입고 다니려고 한달까, 거의 캐주얼 룩이라고 표현하면 맞을 듯 싶다. 아니 어쨌거나 그렇기에 적어도 내가 아는 개발자 중엔 '우와 옷 잘입네' 라고 표현할 만한 사람은 ...

유니클로에서 스키니를 입어보면서.

난 내 다리에 대해서도 조금의 컴플렉스가 있다. 누구나 그렇겠지- 라고는 생각하지만 무릎 부터 발목까지 뼈가 좀 휘어있는 것. 그리고 메말라가는 듯한 느낌의 다리. 다른 사람보다 많이 돌출된 무릎 뼈. 스키니를 입고는 싶지만 이제 제대로 입는게 맞는건지, 쫙 달라붙는 그 느낌이 아직은 적응이 안되는 건지, 입어보질 못하고 사는 것도 조금은 두렵...

새로 장만한 everlast 캔버스화.

이전에도 everlast의 캔버스화를 신고 다녔습니다. 그건 하얀 끈이 있던 귀엽고 예쁜(!) 캔버스화였지요. 그런데.. 오늘 신고 출근해보니 아니 세상에 오른쪽 엄지발가락 족에 구멍이 나있지 뭡니까 ;ㅁ; 내 발가락은 하늘도 뚫는 발가락이란 말인지!! 머 여튼 1년 넘게 신었으니 바꿀때가 되었긴 했습니다. 그래서 점심이 되자마자 코엑스 스프리스 ...

염색해봤는데 거울을 아무리 봐도 티는 안나고..

그 동안 염색하고 싶다고 생각할때마다 이 색은 꼭 해봐야 겠다고 생각한 것이 있습니다. 그 색은 바로 "블루블랙" !!!!!!! 대략 풍운의 곽부성 정도 까지 생각한건 아닙니다만.. 오늘 기분전환 삼아 저도 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회사 끝나고 잠실 롯데마트로 향했지만 다양한 브랜드의 염색약 중에 블루블랙은 있지도 않더군요. 한숨을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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