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to dream.

fellen.pe.kr



카테고리 : 개냥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개냥이된 칼가

이러다가 배부른지 그 자리에 엎어져서 자고 있습니다. ;ㅁ;

칼가 컴백!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네피가 칼가 어딨나 하고 응쭈쭈 했드니 멀리서 냐앙~ 하고 슬프게 우는 소리가 났습니다. 바로 쫒아가서 잡아온 후 참치 먹여줬습니다. 들어오자마자 화장실로 가는 군요 ㅎㅎ

칼가 가출.

자고 일어났더니 없습니다. 새벽에 문을 열었었나 본데 (기억이 가물가물) 그때 훅 튀어 나갔나봐요.. 아침에 일어나서 허전해서 찾아봤더니 안보이길래 이넘이 집나갔구나! 싶었습니다. 추석 연휴 시작부터 칼가는 가출 ㅡㅜ 밤되면 찾아보고 문 살짝 열어놓고 그렇게 먹고 싶어서 앵앵 거리던 참치를 집안에 미끼로 둬야겠습니다.

사진090911_0

사진090911_0

사진090906_0

사진090906_0

1 2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