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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냥이된 칼가(8)20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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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가 가출.(6)20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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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090906_0(3)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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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네피가 칼가 어딨나 하고 응쭈쭈 했드니 멀리서 냐앙~ 하고 슬프게 우는 소리가 났습니다.
바로 쫒아가서 잡아온 후 참치 먹여줬습니다.
들어오자마자 화장실로 가는 군요 ㅎㅎ
자고 일어났더니 없습니다.
새벽에 문을 열었었나 본데 (기억이 가물가물) 그때 훅 튀어 나갔나봐요..
아침에 일어나서 허전해서 찾아봤더니 안보이길래 이넘이 집나갔구나! 싶었습니다.
추석 연휴 시작부터 칼가는 가출 ㅡㅜ
밤되면 찾아보고 문 살짝 열어놓고 그렇게 먹고 싶어서 앵앵 거리던 참치를 집안에 미끼로 둬야겠습니다.
- 개냥이
- 2009/09/11 00:44
- 개냥이
- 2009/09/11 00:27
- 개냥이
- 2009/09/10 23:21
- 개냥이
- 2009/09/1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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