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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칼가

거기 밥 없어....

성큰

멍충이

칼가 카페 개장.

오늘부터 칼가 카페를 개장합니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떼를 만들어 드립니다. (이 이상은 아직 스킬 및 재료 부족) 지하 골방, 지저분한 방, 똥꼬발랄 칼가, 현재 나이 스물 다섯살의 두 청년과 함께 커피 한잔 할 수 있어요!

추워지니까.

이불찍은사진1.jpg이불찍은사진2.jpg여기까지 본격 냐옹이 따뜻하게 잠 퍼자는 사진. 나는 네가 점점 무겁게 느껴지고..무거워서 깨운 후 얼빵한 표정이길래 찍어준 얼짱/얼빵 샷.

귀여운 녀석

많이 먹고 돼지 되라고 8kg 주문했습니다.

오늘의 야옹이 지름 품목.

모래는 또 새로 사야하는 것이고. (그전에 매일 자주자주 갈아주자) 산책냥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부드러운 몸줄을 하나 구입! 칼가도 산책냥이에 도전해보겠습니다.

사진091026_0

응? 자는거냐?

응??????? 열심히 친구와 아바를 몇판 땡기던 중 잠시 쉬는 시간에 보니 요 녀석이 요렇게 입 벌리고 자고 있더군요.. 눈뜨지마!! 아직 뜨면 안된다! 결국 뭐하냐는 표정으로 기척에 눈을 떠버린 칼가양. 너무 아쉬웠습니다. 사람 있는데도 완전 무방비에 귀여운 포즈는 오랜만이라!!!

개냥이 인증

개냥이된 칼가

이러다가 배부른지 그 자리에 엎어져서 자고 있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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