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칼가 카페 개장.(20)2009.11.28
- 닥터코어911 2009 단독공연 다녀오겠습니다.(0)2009.11.25
- CSS Nite in SEOUL Vol.1 후기.(2)2009.11.23
- 아이폰은 지르라고 나온거죠.(3)2009.11.22
- Taru - Kiss Kiss(0)2009.11.20
- 보드 타러 가고 싶어요...(2)2009.11.18
- 좋아서 하는 밴드.(0)2009.11.18
- 추워지니까.(15)2009.11.18
- 귀여운 녀석(8)2009.11.17
- 노 리플라이 - 흐릿해져(0)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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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칼가 카페를 개장합니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떼를 만들어 드립니다. (이 이상은 아직 스킬 및 재료 부족)
지하 골방, 지저분한 방, 똥꼬발랄 칼가, 현재 나이 스물 다섯살의 두 청년과 함께 커피 한잔 할 수 있어요!
- 보고듣고
- 2009/11/25 21:30
하루 종일 정신없이 일하는 와중에 문자와 전화가 왔길래 오잉!? 하고 확인해보니 벅스뮤직에서 응모해두었던 공연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더군요!! 그런 이유로 주말에 재밌게 보고 오겠습니다. 으힛
저기 떡하니 당첨~
- 개발개발
- 2009/11/23 17:45
CSS Nite in SEOUL Vol.1 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일본에서 열리던 매우 유명하고 규모가 큰 웹표준 컨퍼런스라고 하네요. 어찌어찌 한일 양국간 정보공유 및 교류를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가격도 25,000원 밖에 하지 않는 아주 저렴한 컨퍼런스라서 회사 도움으로 잘 다녀왔지요.
1. 박태준 님의 "웹표준을 기반으로 한 H...
- 일상사
- 2009/11/22 15:02
하하하하하하
28일 발매일에 현장수령 할 생각입니다!!!
지금 조금 걱정인건.. 지금 쓰는 폰은 약정이 1월 26일인가에 끝나는건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위약금 내고 가능하려나..
- 보고듣고
- 2009/11/20 11:35
타루 - Kiss Kiss
스위트피가 도쿄 바빌론의 곡을 리메이크. 그 후 타루가 다시 리메이크(?).
잔잔한 어쿠스틱, 피아노 음과 타루의 보컬이 만드는 하모니가.. 너무 슬픈 느낌이 들어요.
요즘 아쉽고 안좋은 일들이 주변에 있어서 씁쓸한 기분입니다.
- 일상사
- 2009/11/18 20:02
올해는 이 친구 저 친구 사정들이 좋지 않아 어쩌면 가지 못 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게다가 난 지금 마이너스 인생이잖아... 아마 안될꺼야...ㅠㅠ
작년의 기록 : http://nephilim.egloos.com/4011573
- 보고듣고
- 2009/11/18 13:05
지난 주 한국대중음악축제 2009 올해의 헬로루키를 보고 왔었습니다.
김C와 장윤주가 진행하고 좋아하던 많은 뮤지션들이 나오길래 꼭 가고 싶었는데, 잊고 있다가 누구(!) 덕분에 같이 가서 보고 왔었습니다. ^^ 게스트 들이야 원래 다 잘하니까 그건 넘어가고, 올해의 헬로루키 관련해서 한 밴드가.. 너무 와닿아서 말이죠. 추천 곡 하나 올려야지 싶...
이불찍은사진1.jpg이불찍은사진2.jpg여기까지 본격 냐옹이 따뜻하게 잠 퍼자는 사진. 나는 네가 점점 무겁게 느껴지고..무거워서 깨운 후 얼빵한 표정이길래 찍어준 얼짱/얼빵 샷.
- 보고듣고
- 2009/11/13 13:26
노 리플라이 - 흐릿해져.
왜 난 널 잊은걸까 왜 난 널 지워갈까
그걸 잘 모르겠어 아직도 그리움은 여전해
함께이던 시간보다 오래 지난 세월을
헤메이고 헤메다 너를 모두 흘려 버린걸까
맨 처음 널 만난 계절이
간직하고 있던 사진이
잊을 수 없었던 너의 눈물이
흐릿해져 가네 모든게 다
지우려 애를 썼어 견디기 힘들어서
버릇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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