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to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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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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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가 카페 개장.

오늘부터 칼가 카페를 개장합니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떼를 만들어 드립니다. (이 이상은 아직 스킬 및 재료 부족) 지하 골방, 지저분한 방, 똥꼬발랄 칼가, 현재 나이 스물 다섯살의 두 청년과 함께 커피 한잔 할 수 있어요!

닥터코어911 2009 단독공연 다녀오겠습니다.

하루 종일 정신없이 일하는 와중에 문자와 전화가 왔길래 오잉!? 하고 확인해보니 벅스뮤직에서 응모해두었던 공연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더군요!! 그런 이유로 주말에 재밌게 보고 오겠습니다. 으힛 저기 떡하니 당첨~

CSS Nite in SEOUL Vol.1 후기.

CSS Nite in SEOUL Vol.1 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일본에서 열리던 매우 유명하고 규모가 큰 웹표준 컨퍼런스라고 하네요. 어찌어찌 한일 양국간 정보공유 및 교류를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가격도 25,000원 밖에 하지 않는 아주 저렴한 컨퍼런스라서 회사 도움으로 잘 다녀왔지요. 1. 박태준 님의 "웹표준을 기반으로 한 H...

아이폰은 지르라고 나온거죠.

하하하하하하 28일 발매일에 현장수령 할 생각입니다!!! 지금 조금 걱정인건.. 지금 쓰는 폰은 약정이 1월 26일인가에 끝나는건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위약금 내고 가능하려나..

Taru - Kiss Kiss

타루 - Kiss Kiss 스위트피가 도쿄 바빌론의 곡을 리메이크. 그 후 타루가 다시 리메이크(?). 잔잔한 어쿠스틱, 피아노 음과 타루의 보컬이 만드는 하모니가.. 너무 슬픈 느낌이 들어요. 요즘 아쉽고 안좋은 일들이 주변에 있어서 씁쓸한 기분입니다.

보드 타러 가고 싶어요...

올해는 이 친구 저 친구 사정들이 좋지 않아 어쩌면 가지 못 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게다가 난 지금 마이너스 인생이잖아... 아마 안될꺼야...ㅠㅠ 작년의 기록 : http://nephilim.egloos.com/4011573

좋아서 하는 밴드.

지난 주 한국대중음악축제 2009 올해의 헬로루키를 보고 왔었습니다. 김C와 장윤주가 진행하고 좋아하던 많은 뮤지션들이 나오길래 꼭 가고 싶었는데, 잊고 있다가 누구(!) 덕분에 같이 가서 보고 왔었습니다. ^^ 게스트 들이야 원래 다 잘하니까 그건 넘어가고, 올해의 헬로루키 관련해서 한 밴드가.. 너무 와닿아서 말이죠. 추천 곡 하나 올려야지 싶...

추워지니까.

이불찍은사진1.jpg이불찍은사진2.jpg여기까지 본격 냐옹이 따뜻하게 잠 퍼자는 사진. 나는 네가 점점 무겁게 느껴지고..무거워서 깨운 후 얼빵한 표정이길래 찍어준 얼짱/얼빵 샷.

귀여운 녀석

많이 먹고 돼지 되라고 8kg 주문했습니다.

노 리플라이 - 흐릿해져

노 리플라이 - 흐릿해져. 왜 난 널 잊은걸까 왜 난 널 지워갈까 그걸 잘 모르겠어 아직도 그리움은 여전해 함께이던 시간보다 오래 지난 세월을 헤메이고 헤메다 너를 모두 흘려 버린걸까 맨 처음 널 만난 계절이 간직하고 있던 사진이 잊을 수 없었던 너의 눈물이 흐릿해져 가네 모든게 다 지우려 애를 썼어 견디기 힘들어서 버릇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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