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일하다 기사 보고 어이 없어서...(2)2009.10.27
- 사진 하나 없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후기.(6)2009.10.26
- GM대우 777 1년 시승 이벤트!(0)2009.10.19
- 짙은. 12월.(0)2009.10.19
- 브로콜리 너마저의 전 보컬, 계피 다시 가수 활동 시작인가..?(0)2009.10.16
-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9 타임 테이블!(4)2009.10.08
- 개냥이 인증(16)
2009.10.08
- 개냥이된 칼가(8)2009.10.02
- 칼가 컴백!(8)2009.10.02
- 칼가 가출.(6)20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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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사
- 2009/10/27 10:32
기사 검색: 미네르바 '신동아 기고 가짜 미네르바' 고소
이건 정말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쯧.
자세한 것은 황대산님의 블로그를 참조하기를.
http://blog.daesan.com/2009/06/24/minerva-1-daum
과연 어느것이 진실일까?
- 보고듣고
- 2009/10/26 01:06
1일차, 토요일.딩굴거리다가 늦는 바람에 보고 싶었던 라세 린드, 오지은 공연을 놓치다! ㅜㅜㅜㅜㅜ
스위트피.이 아저씨가 재주소년(이라 읽고 개그소년이라 읽음)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하셨습니다.스위트피 노래 보다는 재주소년 위주의 공연을 하셨군요.
전제덕.아 이분 하모니카 멋있네요. 나이 멋지게 드신 중년(???) 이셨습니다. 뒤에 밴드맨들도 멋쟁이...
- 일상사
- 2009/10/19 17:43
GM대우에서 스타일777이란 이벤트가 열렸군요 -_-;;
저도 합세합니다.
http://www.style777.com/?t=1&Surl=23293
http://ticket.auction.co.kr/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664112월 5일(토) 짙은 <Whiteout>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짙은의 콘서트에 가는건, 나 자신을 위한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싶다.그건 그만큼 그의 음악에 푹 빠져버린 노예가 된 것임을 증명하는 것.
- 보고듣고
- 2009/10/16 15:24
http://music.bugs.co.kr/info/album/?album_id=202622
가을방학의 가을방학 / 3월의 마른 모래.
아래 내용은 벅스에서 퍼온 소개글입니다.
가을방학은 정바비(produce)와 계피(vocal)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밴드다. 둘의 만남이 처음 이루어진 것은 2008년이었다. 1995년 언니네 이발관의...
- 보고듣고
- 2009/10/08 11:06
전 8월말에 이미 2일권을 구매해두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최종 라인업도 나왔고 타임테이블도 나왔네요!
일단 양일 모두 혼자 갈 생각이나 같이 갈 사람 생기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날의 일정은..
1. 흠 -> 줄리아 하트
2. 포니 -> 라세 린드
3. 오지은 -> 검정치마
4. 선샤인 스테이트 -&...
나갔다 들어오는 길에 네피가 칼가 어딨나 하고 응쭈쭈 했드니 멀리서 냐앙~ 하고 슬프게 우는 소리가 났습니다.
바로 쫒아가서 잡아온 후 참치 먹여줬습니다.
들어오자마자 화장실로 가는 군요 ㅎㅎ
자고 일어났더니 없습니다.
새벽에 문을 열었었나 본데 (기억이 가물가물) 그때 훅 튀어 나갔나봐요..
아침에 일어나서 허전해서 찾아봤더니 안보이길래 이넘이 집나갔구나! 싶었습니다.
추석 연휴 시작부터 칼가는 가출 ㅡㅜ
밤되면 찾아보고 문 살짝 열어놓고 그렇게 먹고 싶어서 앵앵 거리던 참치를 집안에 미끼로 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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