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to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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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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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의 추억.

(사람 들은 초상권으로 인해 가볍게 덮음.) 최근에 저물어가는 해와 함께 유배지로 이름이 나있는 어느 섬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왔었어요. (잘 먹은 추억, 먹고먹고먹고) 요 황금 연휴에 여행 한번 가고 싶었는데 그냥 집에서 딩굴게 되서 아쉽네요.

나름 고민..

1. 그냥 지금 그대로 하던 일이나 더 잘하자. ASP, MS-SQL, Javascript, XML (AJAX, JSON) + PHP + RoR (Ruby on Rails), Python(+Django) 2. 개발 때려 치우고 웹 퍼블리셔가 되자. (X)HTML, CSS(Web Standard) + UX, HCI (굵은건 공부해...

이글루 스킨을 만들어 봤습니다.

명색이 웹개발로 먹고 사는 사람인데 그 동안 귀찮다고 이글루에서 제공하는 스킨을 쓰고 있었습니다. 아니 뭐 그렇다고 그게 나쁜건 아닌데 CSS 공부도 할겸 겸사겸사 작업해 봤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디자인하기엔 아무리 해봐도 안되기에 무료 디자인 좀 가져다 써봤습니다.원본은 요건데요,.. http://www.freecsstemplates.org...

최근 모습.

요즘 이렇게 입고 댕깁니다. 난 말랐다며 광고를 하고 댕기는 패션. 옆에 마이카와 함꼐. 머리부터... 테디베어 캣 뭐시기 페도라 + 유니클로 티셔츠 + 런던데님 생지 부츠컷 + 스프리스 캔버스화

이럴수가!

내가 일하는 회사는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 회사다. 그러다보니 직원의 대부분이 개발자고 개발자이다보니 옷에 신경을 안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냥 입기 편한 옷 위주로만 입고 다니려고 한달까, 거의 캐주얼 룩이라고 표현하면 맞을 듯 싶다. 아니 어쨌거나 그렇기에 적어도 내가 아는 개발자 중엔 '우와 옷 잘입네' 라고 표현할 만한 사람은 ...

유니클로에서 스키니를 입어보면서.

난 내 다리에 대해서도 조금의 컴플렉스가 있다. 누구나 그렇겠지- 라고는 생각하지만 무릎 부터 발목까지 뼈가 좀 휘어있는 것. 그리고 메말라가는 듯한 느낌의 다리. 다른 사람보다 많이 돌출된 무릎 뼈. 스키니를 입고는 싶지만 이제 제대로 입는게 맞는건지, 쫙 달라붙는 그 느낌이 아직은 적응이 안되는 건지, 입어보질 못하고 사는 것도 조금은 두렵...

코슷흐코 피자는 맛있더라.

아이스크림은 맛있었는데 카페모카는 맛이 정말 이건 아니올시다- 였다. 앞으로 저기서 커피 먹을 일은 없다. 이렇게 맛이 없어서야 또 먹을 수 있겠나. 담에는 아이스크림을 먹을래. 내 집이 아닌 다른 사람 집에 놀러가는건 왠지 들뜬다. 그나저나 저 피자, 두 조각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남겨버렸다. 나보다 더 많이 먹고 남은것마저 처리해주었을 소로...

좋아하는 작가의 싸인을 획득했습니다.

욕하는 사람이 많을지라도 전 이 작가 좋아합니다. 스트레이도 살까 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여튼 이건 승리의 반재원+Eika 부부의 싸인. 꺅~ 작가분 블로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nextneo81.egloos.com/

어쿠스틱 기타.

이제 시작한지 한달 그리고 1주째. 이루어놓은건 겨우 코드 6개 정도 외우고 스트로크 피킹, 칼립소 정도. 이번에도 베이스 기타 사서 방치했을 때 처럼 그러지말고 좀 더 열심히 하자. 내가 좋아하는 곡을 치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을 때까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려줄 수 있을때까지, 내가 좋아하는 곡을 만들어볼수 있을 때까지, 앞으로 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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