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간만에 먹은 커리, 처음 만난 사람.(8)2009.02.26
- D군에게 받은 일본어 문답.(15)2009.02.24
- 울 조카가 쫌 귀엽습니다.(18)2009.02.23
- Hoobastank - Out Of Control 제어할 수 없는 노래 ㅠㅠ(4)2009.02.22
- 조금의 여유.(4)2009.02.22
- 너에게서의 졸업. 아니, 나 자신의 졸업.(2)2009.02.22
- Dragon Ash의 노래를 듣다가.(9)2009.02.20
- 음악이라는 소통 도구.(10)2009.02.19
- 기왕 올린 것 다 올리자...(10)2009.02.19
- 새로 장만한 everlast 캔버스화.(6)2009.02.18
- 미분류
- 2009/02/26 10:44
그동안 이글루를 통해 알게된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어제 만난 아가씨 (동생) 도 이글루를 통해 알게 되었죠. 그동안 울산에 살고 있다가 학교 복학을 위해서 다시 서울로 최근에 올라왔습니다. 그간 이 옵빠가 밥 한끼는 사줘야지- 하는 생각이었기에 어제 기회를 내서 제가 좋아하는 가게의 커리를 먹였습니다.
그리고 동대문을 돌아다니면서 이어링, 피어씽...
- 미분류
- 2009/02/24 13:02
일본어 문답
귀찮으니까 그냥 한국말로 쓰도록 하겠삼.
あなたの名前は?
당신의 이름은?
- Ho Chul, Seok and FeLLEN.
何型ですか?혈액형은 무슨형인가요?
- AB型. 전 아직 바보인것 같습니다.
動物占いは何?(http://youbay.co.kr/animal.php3)
동물점은 뭔가요?
- 원숭이. 조금은 맞...
- 일상사
- 2009/02/23 18:10
다음 달 마지막날이 조카 돌잔치네요. 조금만 기다려라, 삼촌이 간다 >.<
- 보고듣고
- 2009/02/22 14:29
어제 왠일로 외출 했기에 같이 사는 네피와 노래방을 단둘이 갔다. 이것 저것 부르다가 갑자기 Hoobastank 의 Out of control이 부르고 싶더라. 물론 제대로 부를 수 조차 없는 성량과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아아 정말 부르다가. 노래 가사 처럼 내가 원하는 대로 이 노래를 부를 수가 없더라. 말 그대로 제어할 수 없어 ㅠ_ㅠ
H...
이제 조금의 여유는 생긴 것 같다.
여러 커플 들 사이에 껴서 나홀로 있더라도 "아 세상이란게 다 그렇지" 라는 허탈한 생각과 함께 "뭐 이대로도 나쁘지 않아" 라거나, "저 사람들 보고 있는 것도 정말 훈훈하구나" 랄지, "그래도 혼자 있는 것 보다는 낫지" 등등.
뭐 애초에 커플 들 사이에서 노는 건 잘하는 편이었다. 다만 그 커플이 애정...
- 일상사
- 2009/02/22 02:09
더 이상 얽매여 봤자 그것은 집착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 겨우 2주가 되었지만 수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고 허무한 시간도 많이 보냈고 이대로라면 난 더 바닥으로 떨어져 버릴 것만 같은 기분이다. 아니 분명히 그럴꺼다. 나는 나 나름대로 정리의 시간이 필요했고 생각을 바꿀 시간이 필요했다.
그 사람에 대해서 그 동안 마주치는 것이 도망가고 싶을...
- 보고듣고
- 2009/02/20 14:53
제 컴퓨터에는 나름 오래전부터 모아온 MP3들이 있습니다. 음반을 구입하지 않고 MP3로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솔직히 창피하긴 하지만 뭐 그건 그냥 넘어가고요. 여튼 최근에 하드에 있던 노래들을 정리하다가 좋아했었던 밴드, 가수 들의 노래를 몇가지 찾아서 재생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 오랜만이네- 하면서 드래곤 애쉬의 노래도 듣게 되었죠.
아마 ...
- 보고듣고
- 2009/02/19 22:42
나는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매우 익숙하지 못한 사람이다. 대화 하는 방법을 잘 모른다고 해야할까. 어떤 타이밍에 어떤 주제를 꺼내고 상대가 꺼낸 말에 호응을 한다던가, 그러다가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다가 자연스럽게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커뮤니케이션 말이다.
그래서 내가 선호하는 수단으로는 음악이 있다. 적어도 내가 좋아하는 음악...
- 일상사
- 2009/02/19 00:03
여기까지는 펠요다.
- 겉모습
- 2009/02/18 23:45
이전에도 everlast의 캔버스화를 신고 다녔습니다. 그건 하얀 끈이 있던 귀엽고 예쁜(!) 캔버스화였지요. 그런데.. 오늘 신고 출근해보니 아니 세상에 오른쪽 엄지발가락 족에 구멍이 나있지 뭡니까 ;ㅁ; 내 발가락은 하늘도 뚫는 발가락이란 말인지!! 머 여튼 1년 넘게 신었으니 바꿀때가 되었긴 했습니다.
그래서 점심이 되자마자 코엑스 스프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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