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한국대중음악축제 2009 올해의 헬로루키를 보고 왔었습니다.
김C와 장윤주가 진행하고 좋아하던 많은 뮤지션들이 나오길래 꼭 가고 싶었는데, 잊고 있다가 누구(!) 덕분에 같이 가서 보고 왔었습니다. ^^ 게스트 들이야 원래 다 잘하니까 그건 넘어가고, 올해의 헬로루키 관련해서 한 밴드가.. 너무 와닿아서 말이죠. 추천 곡 하나 올려야지 싶어서요. 그러고보니 며칠전에 두개나 올린 노 리플라이도 2009 헬로루키로군요..


위 소개대로 거리 공연 위주로 즐겁게 노래하는 밴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고보니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둘째날인 일요일에 갔을때에 사람들이 중앙에 몰려서 거리 공연을 들으면서 즐겁게 웃고 있길래 누굴까? 했었는데 이제 보니 그때 그 사람들이었던 거죠. 정말 즐거워 보이더라구요. 물론 현실은 음악을 하기 위해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인디 뮤지션의 비애도 있겠지만..
여튼 이 밴드의 공연을 보면 정말 왠만해서는 누구나 빠질 수 밖에 없을 것 만 같습니다. 유쾌하고 노래에 공감할 수 있고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밴드니까. 이거 쓰고보니 정말 엄청난 극찬이군요. 여튼 이어폰을 꼽고 볼륨을 높여서 한번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김C와 장윤주가 진행하고 좋아하던 많은 뮤지션들이 나오길래 꼭 가고 싶었는데, 잊고 있다가 누구(!) 덕분에 같이 가서 보고 왔었습니다. ^^ 게스트 들이야 원래 다 잘하니까 그건 넘어가고, 올해의 헬로루키 관련해서 한 밴드가.. 너무 와닿아서 말이죠. 추천 곡 하나 올려야지 싶어서요. 그러고보니 며칠전에 두개나 올린 노 리플라이도 2009 헬로루키로군요..


위 소개대로 거리 공연 위주로 즐겁게 노래하는 밴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고보니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둘째날인 일요일에 갔을때에 사람들이 중앙에 몰려서 거리 공연을 들으면서 즐겁게 웃고 있길래 누굴까? 했었는데 이제 보니 그때 그 사람들이었던 거죠. 정말 즐거워 보이더라구요. 물론 현실은 음악을 하기 위해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인디 뮤지션의 비애도 있겠지만..
여튼 이 밴드의 공연을 보면 정말 왠만해서는 누구나 빠질 수 밖에 없을 것 만 같습니다. 유쾌하고 노래에 공감할 수 있고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밴드니까. 이거 쓰고보니 정말 엄청난 극찬이군요. 여튼 이어폰을 꼽고 볼륨을 높여서 한번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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