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to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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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야옹이 지름 품목. 개냥이



모래는 또 새로 사야하는 것이고. (그전에 매일 자주자주 갈아주자)
산책냥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부드러운 몸줄을 하나 구입!

칼가도 산책냥이에 도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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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NePHiliM 2009/11/04 17:40 # 답글

    내가 데리고 10km 뛴다
  • FeLLEN 2009/11/05 11:47 #

    칼가는 안뛰겠다고~ 안뛰겠다고 하는데 끌고가는 모습을 상상...
  • 미케 2009/11/04 23:37 # 답글

    내가 잘 길들여줄게 =ㅠ=
  • FeLLEN 2009/11/05 11:48 #

    과연 길들일 수 있을까. 그건은 불가능의 영역!
  • Fuji 2009/11/05 12:00 # 삭제 답글

    냥이 고냥이 ㅇㅅㅇ;;

    나도 키우고 싶당 ㅇㅅㅇ;;
  • FeLLEN 2009/11/12 12:45 #

    안키우는게 편한게 더 많아 ㅎㅎ
  • kkh 2009/11/05 14:25 # 삭제 답글

    별걸 다 블로그에 올리는구나
  • FeLLEN 2009/11/12 12:45 #

    글 올릴거리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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