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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된 칼가 개냥이




이러다가 배부른지 그 자리에 엎어져서 자고 있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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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紫血月華 2009/10/02 23:33 # 답글

    으아으아 귀엽네요;ㅅ;
    개냥이라니..orz
    보러가고싶어요. 꺅! >ㅁ<
  • FeLLEN 2009/10/07 23:10 #

    이거 언제 칼가 런치쇼, 디너쇼라도 해야겠군요, ^^
  • skibbie 2009/10/03 00:23 # 답글

    이젠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것을 깨달았나봅니다. ^^
  • FeLLEN 2009/10/07 23:10 #

    오늘 집에 문열고 들어가는데 잽싸게 튀어나가려고 하더군요!!
    아직 고생을 모르는듯 합니다! ㅜ
  • Nepho 2009/10/03 09:30 # 삭제 답글

    흐음 흐음.. ㄱ-;
    손은 누구 손!?
    ;ㅁ;b
  • FeLLEN 2009/10/07 23:10 #

    네피손
  • Nepho 2009/10/03 09:33 # 삭제 답글

    아참 그런데 사진이 MB씨의 포스가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 FeLLEN 2009/10/07 23:10 #

    죽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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