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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가 가출. 개냥이



자고 일어났더니 없습니다.
새벽에 문을 열었었나 본데 (기억이 가물가물) 그때 훅 튀어 나갔나봐요..
아침에 일어나서 허전해서 찾아봤더니 안보이길래 이넘이 집나갔구나! 싶었습니다.

추석 연휴 시작부터 칼가는 가출 ㅡㅜ
밤되면 찾아보고 문 살짝 열어놓고 그렇게 먹고 싶어서 앵앵 거리던 참치를 집안에 미끼로 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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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목도리 2009/10/02 17:02 # 답글

    칼가야 돌아와 ㅠㅠ
  • FeLLEN 2009/10/02 20:40 #

    돌아왔어!! ^^
  • 紫血月華 2009/10/02 18:40 # 답글

    웡.. 어쩌나요 ㅠㅠ
    빨리 찾으시길 바랄께요;ㅁ;!!
  • FeLLEN 2009/10/02 20:40 #

    다행히 밤에 찾았습니다!! +_+
  • ranigud 2009/10/03 09:31 # 답글

    고양이는 웬간하면 자기 영역을 벗어나지 않으니까요. 다행이네요^^
  • FeLLEN 2009/10/07 23:09 #

    넵. 다행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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