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EN의 미투데이 - 2009년 7월 3일
- 요즘 밥을 안먹은지 꽤 오래된 것 같다. 그 사이사이 면을 먹거나 닭가슴살을 먹거나 빵을 먹거나 하긴 했지만.. 그래서 그런가.. 몸도 안좋고..2009-07-03 10:08:14
- 미국에 있는 친구가 게임 캐쉬 좀 사주면 한국 들어오는 길에 선물 사다준다길래.. 캐쉬를 사줬는데.. 음.. 삼촌인 내가 조카에게 게임 캐쉬를 선물해주는 기분이 뭔지 알게 되었다. 그래서 친구에게 김조카라고 불렀다.2009-07-03 13:33:33
- 비정규직 게임운영자는 서럽다. 게임 업계는 운영/QA 부분에 파견을 통한 비정규직이 굉장히 많은 편이다. 많은 매출을 올리는 회사가 아니라면 비정규직이란 굉장히 효율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많이 버는데도 적게 쓰려고 한다면? 솔직히 욕하고 싶다.2009-07-03 15:22:52
- 네이버를 욕하는 사람도 많고 욕을 먹을 일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개발자의 입장에서 볼때 네이버 만한 회사는 전무하다고 보는것도 사실이다. 이번에 네이버랩에서 나온 포토에디터를 보니 참 맘에 든다. UX 랩이 하는 일도 참 맘에 들고..2009-07-03 15:25:39
- 귀여운녀석2009-07-03 18:58:58
- 나도 소녀시대 팬 할래요!2009-07-03 20:39:56
이 글은 FeLLEN님의 2009년 7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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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말이지.
남자들이 좋아할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