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to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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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운전으로 가득찬 주말. 일상사

광주간다고 해놓고 분명 내려는 갔다오긴 했습니다.
어 그런데.. 음.... 단지 집에 연락도 안하고 들르지도 않았죠...
김치와 각종 반찬을 가져오려던 계획은 무산..

중간 과정은 모두 생략하고 여튼 전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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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NePHiliM 2009/03/30 10:10 # 답글

    -_-+ 뭐셔 집이냥
    -네피
  • FeLLEN 2009/03/31 10:57 #

    :$
  • 마린 2009/03/30 11:53 # 삭제 답글

    뭐가 어찌되었단 말인겨?
  • FeLLEN 2009/03/31 10:57 #

    그건 나중에 따로.
  • zerodot 2009/03/30 13:42 # 답글

    광주는 갔으나, 집은 가지 않았단 말인가...
  • FeLLEN 2009/03/31 10:58 #

    안갔어. 전화오고 난리가 아니었지;;
  • Jake 2009/03/30 17:36 # 삭제 답글

    광주 내려가는 이유가 조카 돌때문이라고 하지 않았나?
    -_-돌잔치는 간게냐?

    일요일 일만 아니었음 같이 내려 갔을 건데...
  • FeLLEN 2009/03/31 10:58 #

    ....안갔어. 집에도 안갔어.
  • 목도리 2009/03/30 20:06 # 답글

    에?
  • FeLLEN 2009/03/31 10:58 #

    글쎄.
  • Nepho 2009/03/30 21:10 # 삭제 답글

    이놈 감히 가족들과 우리들을 공포의 도가니탕으로 집어넣다니!! /퍽퍽퍽
  • FeLLEN 2009/03/31 10:58 #

    쩝......
  • 미케 2009/03/30 23:01 # 답글

    정신차리셈...-_-++
  • FeLLEN 2009/03/31 10:58 #

    알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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