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피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 입어 네피 폰카에 있던 사진 주르륵~







얼굴 팔리는거 이젠 아무렇지 않고 말이죠.
그 덕분에 지난 토요일, 미x 양은 절 처음 보는데도 멀리서 잘 찾았습니다.
마지막 사진을 제외하고는 다 쪼금 나름대로 폼 잡아본거? 크크크
3월 들어 2주간 토요일/일요일 양일간 결혼식 장을 왔다갔다 하며 간만에 정장도 많이 입어 보고 나쁘지 않았어요.
-- 추가 --
네피 폰카에 담아뒀던걸 받아내서 추가 했습니다. 아이고 폼잡는거 봐.. 낄낄..
태그 : 사는게그렇더군요




덧글
목도리 2009/03/23 22:01 # 답글
난 좀 사진을 잘찍어 그치?
FeLLEN 2009/03/23 22:03 #
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꾸벅...그렇다기 보다는 너의 카메라가 좋은거라니까. 낄낄.
목도리 2009/03/23 22:07 #
웃기지마 작가의 내공
FeLLEN 2009/03/23 22:08 #
내가 찍은 그 사진은 어떻게 설명할꺼야.
목도리 2009/03/23 22:08 #
그 중에 뭐가 잘나왔는데?ㅋㅋ
FeLLEN 2009/03/23 22:10 #
혀혀혀혀
2009/03/23 22:0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FeLLEN 2009/03/23 22:07 #
아무래도 괴로워하는 그런 모습이 저하고 어울리는 것 같고 말이죠. ㅎㅎ그리고 저, 장난 아무에게나 쉽게 하지 않습니다. ^^; 조금 가까워졌다 싶으면 제가 좋아서 하게 되지만요.
ASPIRIN 2009/03/23 22:03 # 답글
얼레? 없어졌군요. (시침뚝)
FeLLEN 2009/03/23 22:04 #
올리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부끄럽고 창피하고 안좋은 모습 보여주기도 싫고.. 에에.. 네 그래요. :)
ASPIRIN 2009/03/23 22:05 # 답글
우와 실시간 접속- 럭키.저 타이밍 왕 좋았던거군요 (웃음)
FeLLEN 2009/03/23 22:08 #
에에, 그런걸까요..^^;;
2009/03/23 22:0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FeLLEN 2009/03/23 22:10 #
고맙습니다. ^^;;손은 살이 좀 붙었으면 좋겠어요.
2009/03/23 22:1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FeLLEN 2009/03/23 22:25 #
네네.. :)
미케 2009/03/24 00:30 # 답글
사진보니까 어제 생각나네요 ㅋㅋ
FeLLEN 2009/03/24 21:13 #
많이 웃었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