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님: 오늘은 바톤의 날인가요?!
라니구드님: 친구소개 바톤
샤오란님: 파닥파닥.. 낚여서 합니다..
밤비: 친구 소개 바톤 Ver. 5
나막님: 친구소개바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우선, 와의 관계는 ?
윈드님: 왠지 모르게 큰 형님 같은 분. 재밌으셔요. 실제로도 큰형님뻘 이시지 말입니다. :)
나막님: 한번도 뵌적은 없는데 이쪽 저쪽에서 미인이시라길래 한번 쯤은 뵈어야 겠다고 생각되는분. :$
포악한밤비(이하 포비): 우리는 친한 사이지? 그치? ;ㅁ; 어쨌든 한때는 작은 언니 였던 관계.
샤오란님: 누구의 학교 선배이시고 누구의 뭐뭐시고 음 여튼 언제 한번쯤은 뵈어야 할 듯한 분. 곧 뵐듯해요?
라구님: 아직도 저를 솔밤님과 구분 못하실것 같은 분. ㅠ_ㅠ
■ 첫 만남은?
윈드님: 10월달 이었던 듯 합니다. 노래방 갔다가 술먹은 그날. ......맞나??
나막님: 아직 못 뵈었죠?
포비: 이 친구도 아마 블루 노래방 갔었을때인가?
샤오란님: 아직 못뵜음 ㅜ
라구님: 케잌 뷔페 이전에 뵈었던것 같은데....
■ 여성? 남성?
윈드님: 우람한 남자.
나막님: 일단 듣기론 아리따운 누님.
포비: 언제 이 옵빠랑 이대에 공주옷 보러 가자. 사주는건 아니다.
샤오란님: 예쁜 남자라던 소문이..
라구님: 누님이시던!!? 전 연하인지 알았습니다. OTL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윈드님: 그냥 듬직한 형.
나막님: 뵜어야 알지요. ;ㅁ;
포비: 겉은 도도한 아가씨, 속은 아저씨.
샤오란님: 곧 뵙시다.
라구님: 저처럼 무슨 생각 하는지 잘 모를듯한 분.
■ 당신이 본 의 장점을 3개。
윈드님: 돈 많이 버심. 능력자. 커피의 달인(??).
나막님: 끄응...
포비: 알고보면 많이 재밌는 성격, 우월한 다리, 잘 어울리는 공주님 패션.
샤오란님: 으응;?
라구님: 어 아직 잘 모르겠어요.
■ 그럼 반대로 의 단점을 3개。
윈드님: 오덕 오덕 오덕 ;ㅁ;
나막님: 에 글쎄요. 아는게 없어서...
포비: 우리 낯선 사람에게도 말 잘해보자.. ㅠㅠ
샤오란님: 소시 오덕이신거. 킥킥.
라구님: 저처럼 소극적이신듯? (제대로 얘기해 본적은 없으니 선입견일지도요)
■ 색으로 표현한다면 ?
윈드님: 금색. 왕이시니까요. 용왕.
나막님: 분홍색에 가까운 자주색.
포비: 빨강색에 가까운 분홍색.
샤오란님: 청록색.
라구님: 남색.
다들 유채색.
■ 동물로 비유하면?
윈드님: 에이션트 드래곤. 골드.
나막님: 토끼 (렉스)
포비: 아비시니안 고양이.
샤오란님: 하얀 토끼. (라이언헤드)
라구님: 다들 코알라라 하니 이상하게 정말 코알라가 연상되요?
■ 과의 가장 큰 추억은?
윈드님: 두 아가씨와 함께 했던 쏘봄.
나막님: 일단 뵈어야...
포비: 언젠가 밤새서 술 먹었을 때. 우린 그때 모두 이상했어.
샤오란님: 샤오란님도 뵈어야...
라구님: 전 아직도 기억합니다. 코엑스 자라에서 저와 솔밤님 구분 잘 못하시던거.. ;ㅁ;
■ 싸웠던 적은?
다들 없지요.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상냥한 사람 : ???
잘 맞는 사람:닷 누님, 목도리.
의지가 되는 사람 : 닷 누님, 네피, 리노군.
신경쓰이는 사람:난이님.
재밌는 사람:윈드님, 메어리, 디군, 헤르체.
명랑한 사람:메어리.
센스가 좋은 사람:이거도 메어리.
섬세한 사람 : 라구님, 디군, 밤비?
궁금한 사람 : 나막님, 샤오란님, 아스피린님, 미케님, 물꿈님.
신기한 사람 : 디군.
◈ 다한 소감
일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쓰다보니 벌써 2시간 걸려서 썼네요. 그나저나 뵙지도 못하거나 대화를 해보지도 못한 분들을 쓰려니 조금 난감하네요. 왠지 실례인거 같기도 하구요.
라니구드님: 친구소개 바톤
샤오란님: 파닥파닥.. 낚여서 합니다..
밤비: 친구 소개 바톤 Ver. 5
나막님: 친구소개바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우선, 와의 관계는 ?
윈드님: 왠지 모르게 큰 형님 같은 분. 재밌으셔요. 실제로도 큰형님뻘 이시지 말입니다. :)
나막님: 한번도 뵌적은 없는데 이쪽 저쪽에서 미인이시라길래 한번 쯤은 뵈어야 겠다고 생각되는분. :$
포악한밤비(이하 포비): 우리는 친한 사이지? 그치? ;ㅁ; 어쨌든 한때는 작은 언니 였던 관계.
샤오란님: 누구의 학교 선배이시고 누구의 뭐뭐시고 음 여튼 언제 한번쯤은 뵈어야 할 듯한 분. 곧 뵐듯해요?
라구님: 아직도 저를 솔밤님과 구분 못하실것 같은 분. ㅠ_ㅠ
■ 첫 만남은?
윈드님: 10월달 이었던 듯 합니다. 노래방 갔다가 술먹은 그날. ......맞나??
나막님: 아직 못 뵈었죠?
포비: 이 친구도 아마 블루 노래방 갔었을때인가?
샤오란님: 아직 못뵜음 ㅜ
라구님: 케잌 뷔페 이전에 뵈었던것 같은데....
■ 여성? 남성?
윈드님: 우람한 남자.
나막님: 일단 듣기론 아리따운 누님.
포비: 언제 이 옵빠랑 이대에 공주옷 보러 가자. 사주는건 아니다.
샤오란님: 예쁜 남자라던 소문이..
라구님: 누님이시던!!? 전 연하인지 알았습니다. OTL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윈드님: 그냥 듬직한 형.
나막님: 뵜어야 알지요. ;ㅁ;
포비: 겉은 도도한 아가씨, 속은 아저씨.
샤오란님: 곧 뵙시다.
라구님: 저처럼 무슨 생각 하는지 잘 모를듯한 분.
■ 당신이 본 의 장점을 3개。
윈드님: 돈 많이 버심. 능력자. 커피의 달인(??).
나막님: 끄응...
포비: 알고보면 많이 재밌는 성격, 우월한 다리, 잘 어울리는 공주님 패션.
샤오란님: 으응;?
라구님: 어 아직 잘 모르겠어요.
■ 그럼 반대로 의 단점을 3개。
윈드님: 오덕 오덕 오덕 ;ㅁ;
나막님: 에 글쎄요. 아는게 없어서...
포비: 우리 낯선 사람에게도 말 잘해보자.. ㅠㅠ
샤오란님: 소시 오덕이신거. 킥킥.
라구님: 저처럼 소극적이신듯? (제대로 얘기해 본적은 없으니 선입견일지도요)
■ 색으로 표현한다면 ?
윈드님: 금색. 왕이시니까요. 용왕.
나막님: 분홍색에 가까운 자주색.
포비: 빨강색에 가까운 분홍색.
샤오란님: 청록색.
라구님: 남색.
다들 유채색.
■ 동물로 비유하면?
윈드님: 에이션트 드래곤. 골드.
나막님: 토끼 (렉스)
포비: 아비시니안 고양이.
샤오란님: 하얀 토끼. (라이언헤드)
라구님: 다들 코알라라 하니 이상하게 정말 코알라가 연상되요?
■ 과의 가장 큰 추억은?
윈드님: 두 아가씨와 함께 했던 쏘봄.
나막님: 일단 뵈어야...
포비: 언젠가 밤새서 술 먹었을 때. 우린 그때 모두 이상했어.
샤오란님: 샤오란님도 뵈어야...
라구님: 전 아직도 기억합니다. 코엑스 자라에서 저와 솔밤님 구분 잘 못하시던거.. ;ㅁ;
■ 싸웠던 적은?
다들 없지요.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상냥한 사람 : ???
잘 맞는 사람:닷 누님, 목도리.
의지가 되는 사람 : 닷 누님, 네피, 리노군.
신경쓰이는 사람:난이님.
재밌는 사람:윈드님, 메어리, 디군, 헤르체.
명랑한 사람:메어리.
센스가 좋은 사람:이거도 메어리.
섬세한 사람 : 라구님, 디군, 밤비?
궁금한 사람 : 나막님, 샤오란님, 아스피린님, 미케님, 물꿈님.
신기한 사람 : 디군.
◈ 다한 소감
일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쓰다보니 벌써 2시간 걸려서 썼네요. 그나저나 뵙지도 못하거나 대화를 해보지도 못한 분들을 쓰려니 조금 난감하네요. 왠지 실례인거 같기도 하구요.
태그 : 친구소개바톤




덧글
Bambi 2009/03/10 16:59 # 답글
응 좀비도 탐낼 나의 튼튼한 다리 :$
FeLLEN 2009/03/10 17:05 #
근데 이미지는 강아지 같은 성격의 아비시니안이고 :$
Bambi 2009/03/10 17:06 #
강아지?????????
NePHiliM 2009/03/10 17:08 #
개같다는건가 [ ..]-네피
FeLLEN 2009/03/10 17:51 #
아비시니안 성격 검색해보세욤.
나막울었어 2009/03/11 12:40 #
아비시니안은 개냥이예요.사람에게 애교가 많다는.ㅋㅋㅋㅋㅋ
개처럼 사람에게 잘 다가서고 애교떠는 냥이 =개냥이.ㅋㅋㅋ
NePHiliM 2009/03/10 17:08 # 답글
아어 무슨 사방대서 바톤이 날라다녀 -_- 나중에 일시불 처리-네피
FeLLEN 2009/03/10 17:52 #
킥킥.. 일시불 좋지.
Shaoran 2009/03/10 17:16 # 답글
페렝님 보고싶어요 ㅠㅠ 여기저기서 언니라던가 언니라던가 그런 소리가 들려오고.. 넙치님만큼 마른 이쁘장한 분이라던데... 하악....빨리 뵙고싶어요오!
FeLLEN 2009/03/10 17:53 #
어, 언니라.. 헤르체에게 들으셨나요. ㅎㅎ 한때 제가 언니였죠.넙치만큼 마른게 아니라 넙치보다 마른 사람입니다. 저의 경쟁자는 쭌님이죠!
그리고 이쁘장한건 아니구요....;;
여튼 언제 뵈어야 할텐데 말이에요.. :)
JJuN@ 2009/03/11 11:53 #
헐퀴 제보! 로 들어온 답글에 이런문구가;ㅅ;저 요즘 살쪄서 돼돼지 한마리가 되었어요...
나막울었어 2009/03/11 12:40 #
니가 왜 학학대; 이놈 이상한놈일세.
ranigud 2009/03/10 19:01 # 답글
그, 그렇죠 제가 음.. 어.. 하하하하;;; ㅇ<-<여전히 구분을 못하겠네요...OTL
FeLLEN 2009/03/10 21:58 #
아하하하하핳제가 낯을 좀 많이 가리고 소심하고 그렇죠....................미워요 ㅠㅠ
물꿈 2009/03/11 10:20 # 답글
감사히 받아갑니다. :) 돌려주기 금지라는 조항때문에 다시 못 드린게 안타까울뿐.
FeLLEN 2009/03/11 20:06 #
:)
나막울었어 2009/03/11 12:41 # 답글
훗.사람들의 몹쓸 망발에 우린 만날수없을거예요.
캬하하하.
당치도않는 외모칭찬이라니.흑.
FeLLEN 2009/03/11 20:11 #
몹쓸 망할인가요. 크크크뭐 언젠가는 뵐 수 있겠죠. :)
ASPIRIN 2009/03/12 09:24 # 답글
바톤 받아갑니다 :)
FeLLEN 2009/03/12 09: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