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친구 소개 바톤 이어받습니다.

2009년 03월 10일  

윈드님: 오늘은 바톤의 날인가요?!
라니구드님: 친구소개 바톤
샤오란님: 파닥파닥.. 낚여서 합니다..
밤비: 친구 소개 바톤 Ver. 5
나막님: 친구소개바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우선, 와의 관계는 ?
윈드님: 왠지 모르게 큰 형님 같은 분. 재밌으셔요. 실제로도 큰형님뻘 이시지 말입니다. :)
나막님: 한번도 뵌적은 없는데 이쪽 저쪽에서 미인이시라길래 한번 쯤은 뵈어야 겠다고 생각되는분. :$
포악한밤비(이하 포비): 우리는 친한 사이지? 그치? ;ㅁ; 어쨌든 한때는 작은 언니 였던 관계.
샤오란님: 누구의 학교 선배이시고 누구의 뭐뭐시고 음 여튼 언제 한번쯤은 뵈어야 할 듯한 분. 곧 뵐듯해요?
라구님: 아직도 저를 솔밤님과 구분 못하실것 같은 분. ㅠ_ㅠ


■ 첫 만남은?
윈드님: 10월달 이었던 듯 합니다. 노래방 갔다가 술먹은 그날. ......맞나??
나막님: 아직 못 뵈었죠?
포비: 이 친구도 아마 블루 노래방 갔었을때인가?
샤오란님: 아직 못뵜음 ㅜ
라구님: 케잌 뷔페 이전에 뵈었던것 같은데....

■ 여성? 남성?
윈드님: 우람한 남자.
나막님: 일단 듣기론 아리따운 누님.
포비: 언제 이 옵빠랑 이대에 공주옷 보러 가자. 사주는건 아니다.
샤오란님: 예쁜 남자라던 소문이..
라구님: 누님이시던!!? 전 연하인지 알았습니다. OTL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윈드님: 그냥 듬직한 형.
나막님: 뵜어야 알지요. ;ㅁ;
포비: 겉은 도도한 아가씨, 속은 아저씨.
샤오란님: 곧 뵙시다.
라구님: 저처럼 무슨 생각 하는지 잘 모를듯한 분.

■ 당신이 본 의 장점을 3개。
윈드님: 돈 많이 버심. 능력자. 커피의 달인(??).
나막님: 끄응...
포비: 알고보면 많이 재밌는 성격, 우월한 다리, 잘 어울리는 공주님 패션.
샤오란님: 으응;?
라구님: 어 아직 잘 모르겠어요.

■ 그럼 반대로 의 단점을 3개。
윈드님: 오덕 오덕 오덕 ;ㅁ;
나막님: 에 글쎄요. 아는게 없어서...
포비: 우리 낯선 사람에게도 말 잘해보자.. ㅠㅠ
샤오란님: 소시 오덕이신거. 킥킥.
라구님: 저처럼 소극적이신듯? (제대로 얘기해 본적은 없으니 선입견일지도요)

■ 색으로 표현한다면 ?
윈드님: 금색. 왕이시니까요. 용왕.
나막님: 분홍색에 가까운 자주색.
포비: 빨강색에 가까운 분홍색.
샤오란님: 청록색.
라구님: 남색.

다들 유채색.

■ 동물로 비유하면?
윈드님: 에이션트 드래곤. 골드.
나막님: 토끼 (렉스)
포비: 아비시니안 고양이.
샤오란님: 하얀 토끼. (라이언헤드)
라구님: 다들 코알라라 하니 이상하게 정말 코알라가 연상되요?

■ 과의 가장 큰 추억은?
윈드님: 두 아가씨와 함께 했던 쏘봄.
나막님: 일단 뵈어야...
포비: 언젠가 밤새서 술 먹었을 때. 우린 그때 모두 이상했어.
샤오란님: 샤오란님도 뵈어야...
라구님: 전 아직도 기억합니다. 코엑스 자라에서 저와 솔밤님 구분 잘 못하시던거.. ;ㅁ;


■ 싸웠던 적은?
다들 없지요.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상냥한 사람 : ???
잘 맞는 사람:닷 누님, 목도리.
의지가 되는 사람 : 닷 누님, 네피, 리노군.
신경쓰이는 사람:난이님.
재밌는 사람:윈드님, 메어리, 디군, 헤르체.
명랑한 사람:메어리.
센스가 좋은 사람:이거도 메어리.
섬세한 사람 : 라구님, 디군, 밤비?
궁금한 사람 : 나막님, 샤오란님, 아스피린님, 미케님, 물꿈님.
신기한 사람 : 디군.

◈ 다한 소감

일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쓰다보니 벌써 2시간 걸려서 썼네요. 그나저나 뵙지도 못하거나 대화를 해보지도 못한 분들을 쓰려니 조금 난감하네요. 왠지 실례인거 같기도 하구요.

by FeLLEN | 2009/03/10 16:38 | 일상사 | 트랙백(2) | 핑백(4) | 덧글(20)

트랙백 주소 : http://fellen.pe.kr/tb/422908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그곳에 그녀가 있었다. at 2009/03/11 08:49

제목 : 친구 소개 바톤
저도 친구 소개 바톤 이어받습니다. -> 펠렌님 댁에서 받아왔습니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우선, 와의 관계는 ?펠렌님 : 다른 분들 블로그를 보다가 링크링크 넘어서 건너가게 되었지요. 제가 좀 스토커.... [...]■ 첫 만남은? 펠렌님 : 아직 뵌 적은 없지요? :)■ 여성? 남성? 펠렌님 ......more

Tracked from Not Love, Bu.. at 2009/03/12 09:41

제목 : .. 친구 소개바톤이라. 나 친구 없는데;
저도 친구 소개 바톤 이어받습니다. 일단, 바톤을 받았으니. 조금 놀랐어요. 두둥- 어렵군요. 넘겨준 사람을 소개하는 내용이라니..;;; 한분에게 받은것이므로 닉넴, 호칭은 생략합니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우선, 와의 관계는 ? 에, 블로그의 아는 사람. 정도......more

Linked at 잡상인(雜想人) 출입구역 : .. at 2009/03/10 19:28

... ... more

Linked at МЕЧТА -NePHiliM'.. at 2009/03/13 15:13

... 던전키퍼를 플레이하면 물밀듯이 밀려오는 용사들도 아니고 [ ..](.....아니 사실은 던전키퍼가 아니라 둥지짓는 드래곤이라든지..)뭐 아무튼;;페렝 : http://archgod.egloos.com/4229086샤오랑님 : http://husitaka.egloos.com/4085623나막여왕님 : http://succubus.egloos.com/4874409 ... more

Linked at 제로닷 #09_1/4 : 친구.. at 2009/03/13 16:58

... 저도 친구 소개 바톤 이어받습니다.[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more

Linked at Casa dei tre ors.. at 2009/10/09 09:33

... <a title="저도 친구 소개 바톤 이어받습니다." name="4229086">저도 친구 소개 바톤 이어받습니다.</a><a title="바톤은 받으면 하는게 예의 - 친구소개바톤" name="4085489">바톤은 받으면 하는게 예의 - 친구소개바톤</a> 춘삼춘이 집에서<a title="친구 소개 바톤 패키지로 갑니다." name="2260339">친구 소개 바톤 패키지로 갑니다.<a title="친구 소개 바톤 패키지로 갑니다." name="2 ... more

Commented by Bambi at 2009/03/10 16:59
응 좀비도 탐낼 나의 튼튼한 다리 :$
Commented by FeLLEN at 2009/03/10 17:05
근데 이미지는 강아지 같은 성격의 아비시니안이고 :$
Commented by Bambi at 2009/03/10 17:06
강아지?????????
Commented by NePHiliM at 2009/03/10 17:08
개같다는건가 [ ..]
-네피
Commented by FeLLEN at 2009/03/10 17:51
아비시니안 성격 검색해보세욤.
Commented by 나막울었어 at 2009/03/11 12:40
아비시니안은 개냥이예요.
사람에게 애교가 많다는.ㅋㅋㅋㅋㅋ
개처럼 사람에게 잘 다가서고 애교떠는 냥이 =개냥이.ㅋㅋㅋ
Commented by NePHiliM at 2009/03/10 17:08
아어 무슨 사방대서 바톤이 날라다녀 -_- 나중에 일시불 처리
-네피
Commented by FeLLEN at 2009/03/10 17:52
킥킥.. 일시불 좋지.
Commented by Shaoran at 2009/03/10 17:16
페렝님 보고싶어요 ㅠㅠ 여기저기서 언니라던가 언니라던가 그런 소리가 들려오고.. 넙치님만큼 마른 이쁘장한 분이라던데... 하악....
빨리 뵙고싶어요오!
Commented by FeLLEN at 2009/03/10 17:53
어, 언니라.. 헤르체에게 들으셨나요. ㅎㅎ 한때 제가 언니였죠.
넙치만큼 마른게 아니라 넙치보다 마른 사람입니다. 저의 경쟁자는 쭌님이죠!
그리고 이쁘장한건 아니구요....;;

여튼 언제 뵈어야 할텐데 말이에요.. :)
Commented by JJuN@ at 2009/03/11 11:53
헐퀴 제보! 로 들어온 답글에 이런문구가;ㅅ;

저 요즘 살쪄서 돼돼지 한마리가 되었어요...
Commented by 나막울었어 at 2009/03/11 12:40
니가 왜 학학대; 이놈 이상한놈일세.
Commented by ranigud at 2009/03/10 19:01
그, 그렇죠 제가 음.. 어.. 하하하하;;; ㅇ<-<

여전히 구분을 못하겠네요...OTL
Commented by FeLLEN at 2009/03/10 21:58
아하하하하핳
제가 낯을 좀 많이 가리고 소심하고 그렇죠....................미워요 ㅠㅠ
Commented by 물꿈 at 2009/03/11 10:20
감사히 받아갑니다. :) 돌려주기 금지라는 조항때문에 다시 못 드린게 안타까울뿐.
Commented by FeLLEN at 2009/03/11 20:06
:)
Commented by 나막울었어 at 2009/03/11 12:41
훗.
사람들의 몹쓸 망발에 우린 만날수없을거예요.
캬하하하.
당치도않는 외모칭찬이라니.흑.
Commented by FeLLEN at 2009/03/11 20:11
몹쓸 망할인가요. 크크크
뭐 언젠가는 뵐 수 있겠죠. :)
Commented by ASPIRIN at 2009/03/12 09:24
바톤 받아갑니다 :)
Commented by FeLLEN at 2009/03/12 09:43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