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 to dream.

fellen.pe.kr



monologue 일상사

"넌 스스로 변화할 용기가 없어서 가만히 있는거잖아."
- 아냐 그렇지 않다고

"그렇게 가만히 있어봤자 누구도 네게 손을 뻗을 사람은 없어."
- 알고 있어.... 그렇지만...

"애초에 넌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거 아냐?"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fellen.pe.kr/tb/4149265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메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