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옹이 지름 품목.

2009년 11월 04일  



모래는 또 새로 사야하는 것이고. (그전에 매일 자주자주 갈아주자)
산책냥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부드러운 몸줄을 하나 구입!

칼가도 산책냥이에 도전해보겠습니다.

by FeLLEN | 2009/11/04 14:17 | 개냥이 | 트랙백 | 덧글(6)

Dr.Core 911..

2009년 11월 03일  

오늘 닥코의 EP앨범.. 즉 2.5집인 The Escape 라는 앨범이 발매되었다.
본인은 일년 전부터 벅스(前 쥬크온)를 통해서 MP3를 다운로드 받아왔다.

매일매일 노래를 듣기위해 벅스 플레이어를 켜다보니 오늘도 신곡이 업데이트 됬길래 마음에 드는 밴드 이름을 발견하자마자 재생을 했다.

닥터코어 911(Dr. Core 911) 의 The Escape.


오래전에 1집인 비정산조를 듣고 진짜 한달 이상을 내내 빼놓지 않고 들었던 기억이 있었다. 몇년 전부터 다시 활동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은 후부터는 새 곡이 나오나 눈여겨보고 있었다가 작년에 나온 2집 Eat or Be Eaten을 들으며 빠져들어서 또 한달 이상 내내 듣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비정산조 앨범에서 Mario, Why My, 비가를 제일 좋아했다)

어쨌든 이번 앨범은 닥코 본연의 모습에 돌아간 모습이다. 아니 초심이라고 해야할까, 음악선이라고 해야할까. 일렉트로닉이 뒤섞인 하드코어는 참 맘에 든다!! 다른 밴드에는 없는 매력인 닥코만의 보컬 두명은 정말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듣다보면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랄까..음.

한때 RATM을 굉장히 좋아했었다. 따라부를 수는 없었지만(연습하면 되겠지 아마..) 랩 메탈, 하드코어에 대한 매력이라고 해야할까. 하드코어한 밴드 음악에 섞이는 랩을 좋아하는 편이니까. 다른 밴드는 아는게 없어서 말을 못하겠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RATM과 견주는, 아니 능가하는 밴드라고 칭하고 싶다. 근데 비교대상이 RATM이 맞는지 모르겠다. 이건 내 개인적인 기준이니 말하기 좀 민망한 편. 아 지금 생각해보니 Limp Bizkit도 있구나. 크크크...

덤으로 닥코 들어보시라~


Dr. Core 911 - 나이가 나를 먹다.


위 노래는 아래의 노래에 비하면 정말 부드러운 노래다.




Dr. Core 911 - MAX (live)

by FeLLEN | 2009/11/03 13:08 | 보고듣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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